어색하기만 한 이글루스.

블로그를 오픈한지 벌써 근 5년이 흐른듯하다.

한동안 열중하면서 포스팅을 하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과의 인연을 이어가기도했는데..

지금의 이글루를 보면 너무도 멀게만 느껴지는건...

초창기 이글루의 모습이 너무도 크게 느껴져서 인듯함이..

아직은 너무도 낯선 모습이 어설프기만 하다..지금의 이글루스..

by ╋마이빌╋━ | 2008/06/05 18:29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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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ng♥ at 2008/06/05 23:03
제가 바뀌어서이기도 하지만...뭐...혼자서.....즐겁게 놀고 있어요.
다정다감..이란 느낌이 들었던 이글루도 바뀌고,
저도 많이 바뀌고...

인연..을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냥... 내 공간이니까...하는 생각도 들고.
가끔 이렇게 오래 전부터 알고 있던 분이 글 올리면 냉큼 달려오기도 하면서요.^^
마이빌님 오랜만.ㅎ
Commented by 하늘보기 at 2008/06/23 16:20
앗, 언제 컴백했던거에요!
Commented by Fever at 2009/03/27 16:26
이글루스에 오면 초창기의 모습만 어른거려 이제는 적응하기 힘들어요.
가끔씩 기억은.. 현재를 밀어내기도 하죠.

뭔가를 남기고 나누고 정들어도 돌아서면 남남이라는
관계의 이치를 이해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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